나만의 작은 도서관
pledge24
« 2026/01 »
| 일 |
월 |
화 |
수 |
목 |
금 |
토 |
| |
|
|
|
1 |
2 |
3 |
| 4 |
5 |
6 |
7 |
8 |
9 |
10 |
| 11 |
12 |
13 |
14 |
15 |
16 |
17 |
| 18 |
19 |
20 |
21 |
22 |
23 |
24 |
| 25 |
26 |
27 |
28 |
29 |
30 |
31 |
관리 메뉴
나만의 작은 도서관
[TIL] 240417 캠프 3일차 : 머리는 아프고, 마음은 편안하다 본문
Today I Learn
[TIL] 240417 캠프 3일차 : 머리는 아프고, 마음은 편안하다
pledge24
2024. 4. 17. 20:55
오늘 배운 내용
오늘 한 일
- 모든 개발이 끝났다.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릴 것만 같았던 방명록의 CRUD기능 추가는 생각보다 싱겁게 구현되었다.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Create, Read기능을 제외한 Update, Delete중 Update는 내가, Delete는 요한님이 만들어 주셨다.
- 오늘 처음으로 CSS를 html 파일에서 분리해보았다. 각오를 다지고 시작했는데 5분만에 끝났다. 윈도우 환경변수 설정하는 짬 어디 안가나보다.
오늘 하루는?
- 시간에 쫓기지 않아서 그런 지, 팀원들과의 소통도 마음따라 편안하게 하였다. 수시로 하는 짧은 회의와 소통은 정해진 시간의 회의보다 나에게 더 맞는다.
- 슬슬 9 to 9 스케쥴에 적응이 되는 듯 하다. 그럼에도 아침에 약한 난, 점심시간 전까지는 시체와 다름이 없다.